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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제2회 무예 열린 학교 개교 (2018.7.18.자)

  • 조회수
    61
  • 작성일
    2018-11-21
  • 첨부

 

    

Martial Arts Open School in Kenya.jpg



청소년의 발달을 위한 제2회 무예 열린 학교 개교

 

- 케냐, 요르단, 키르기스스탄, 캐나다 4개국에서 400명에게 무예 교육 실시 -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사무총장 김시현, 이하 '센터')는 개발도상국과 아프리카 지역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예 열린학교'를 11월 16일까지 4개국에서 진행한다.




'무예 열린학교'는 개발도상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예 교육을 통해 청소년의 심신 수련과 체력 증진,


그리고 사회적 발달에 기여하기 위한 청소년 역량 강화 프로젝트로 지난 해 네팔, 캄보디아, 케냐 3개국 400여명의 청소년에서


무예를 교육하여 현지 교육 관계자와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아프리카 케냐의 경우 지난해 센터의 무예 전문가 연수과정을 마친 켄포연맹 관계자가 나이로비에 소재한 선샤인 중등학교에서


켄포(권법)을 교육 중이고, 요르단과 키르기스스탄은 태권도 지도자 2명씩을 파견하여 8월 17일까지 남녀 고등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태권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캐나다의 경우 오타와에 소재한 주캐나다 한국문화원과 협력하여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인 전통무예 택견을 9월부터 교육할 예정으로 향후


택견의 세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시현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 사무총장은 '무예 열린학교가 청소년에게 무예 수련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자기 계발 기회를 주는 것은 큰 의미가 있고, 무예에 대한 관심 증진과 참여자의 공동체 의식 함양, 나아가 무예를 통해 상호 우호 협력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 중앙매일, 충청매일, 동양일보, 충청타임즈, 충북일보, 충청투데이, 뉴시스 뉴스 등에 보도자료 전달 후 보도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