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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시범종목

  • 1. 택견

    택견

    대한민국 고유의 무예로 다른 종목과 차별되는 품밟기라는 독특한 보법과 여유 있고 몸놀림이 섬세하고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2011년 유네스코 인류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 2. 태권도

    태권도

    대한민국의 국기로, 맨손과 맨발로 상대방을 타격하는 기술 체계를 갖는다. 특히 다양한 발차기 기술이 다른 종목과 큰 차이를 보인다. 1970년대 초 전 세계로 보급되어 현재는 세계적인 스포츠가 되었으며,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다.

  • 3. 우슈

    우슈

    우슈는 중국의 전통무술로 승려들의 신체 단련을 목적으로 발전시킨 쿵푸를 현대적으로 표현하는 무술이다. 중원지역을 중심으로 형성되고 발전, 계승된 중국무술을 총칭하며 무술이 지닌 예술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종목이다.

  • 4. 펜칵실랏

    펜칵실랏

    실랏, 펜칵실랏으로 불리며 예술적으로 방어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동물적인 동작이 특징이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폴, 브루나이 등에서 널리 성행하였고 태국 남부, 서부 필리핀 등 동남아 국가에 널리 전파되었다. 2019년 유네스코 인류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 5. 아르니스

    아르니스

    필리핀의 전통무술이며 칼리(Kail), 에스크리마(Eskrima)로도 불린다. 주로 칼이나 짧은 봉을 사용하기 때문에 단순 무기술에 그치는 것으로 보이지만, 전통적인 다양한 무기술과 함께 무기를 사용하지 않는 맨손 격투 기술도 있다.

  • 6. 카포에라

    카포에라

    브라질 전통무술로 악기연주, 노래와 함께 수련하며 예술적이고 묘기적인 동작과 회전을 이용한 화려하고 빠른 속도의 발차기 동작이 많은 것이 특징인 무술이다. 2014년 유네스코 인류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2020년 시범종목

  • 1. 택견

    택견

    대한민국 고유의 무예로 다른 종목과 차별되는 품밟기라는 독특한 보법과 여유 있고 몸놀림이 섬세하고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2011년 유네스코 인류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 2. 태권

    태권도

    대한민국의 국기로, 맨손과 맨발로 상대방을 타격하는 기술 체계를 갖는다. 특히 다양한 발차기 기술이 다른 종목과 큰 차이를 보인다. 1970년대 초 전 세계로 보급되어 현재는 세계적인 스포츠가 되었으며,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다.

  • 3. 우슈

    우슈

    우슈는 중국의 전통무술로 승려들의 신체 단련을 목적으로 발전시킨 쿵푸를 현대적으로 표현하는 무술이다. 중원지역을 중심으로 형성되고 발전, 계승된 중국무술을 총칭하며 무술이 지닌 예술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종목이다.

  • 4. 펜칵실랏

    펜칵실랏

    실랏, 펜칵실랏으로 불리며 예술적으로 방어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동물적인 동작이 특징이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폴, 브루나이 등에서 널리 성행하였고 태국 남부, 서부 필리핀 등 동남아 국가에 널리 전파되었다. 2019년 유네스코 인류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 5. 아르니스

    아르니스

    필리핀의 전통무술이며 칼리(Kail), 에스크리마(Eskrima)로도 불린다. 주로 칼이나 짧은 봉을 사용하기 때문에 단순 무기술에 그치는 것으로 보이지만, 전통적인 다양한 무기술과 함께 무기를 사용하지 않는 맨손 격투 기술도 있다.

  • 6. 무에타이

    무에타이

    1,000년의 역사를 지닌 태국의 격투기술로 ‘타이 복싱’이라고도 불리며 팔꿈치와 무릎, 정강이 등 파괴력 있는 부위를 주로 활용한다.

2019년 시범종목

  • 1. 택견

    택견

    대한민국 고유의 무예로 다른 종목과 차별되는 품밟기라는 독특한 보법과 여유 있고 몸놀림이 섬세하고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2011년 유네스코 인류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 2. 태권

    태권도

    대한민국의 국기로, 맨손과 맨발로 상대방을 타격하는 기술 체계를 갖는다. 특히 다양한 발차기 기술이 다른 종목과 큰 차이를 보인다. 1970년대 초 전 세계로 보급되어 현재는 세계적인 스포츠가 되었으며,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다.

  • 3. 우슈

    우슈

    우슈는 중국의 전통무술로 승려들의 신체 단련을 목적으로 발전시킨 쿵푸를 현대적으로 표현하는 무술이다. 중원지역을 중심으로 형성되고 발전, 계승된 중국무술을 총칭하며 무술이 지닌 예술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종목이다.

  • 4. 보카토

    보카토

    보카토는 백병전, 그라운드 기술, 무기가 포함된 캄보디아 무술로서 최초로 체계화된 크메르왕국 무술이라고 한다. 수련자들은 거의 모든 신체부위, 심지어 어깨와 엉덩이, 턱 손가락을 타격을 가해 굴복시키거나 죽이도록 훈련받는다. 많은 형태가 전통적 동물 동작을 기초로 하고 있다.

  • 5. 펜칵실랏

    펜칵실랏

    실랏은 예술적으로 방어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동물적인 동작이 특징이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폴, 브루나이 등에서 널리 성행하였고 태국 남부, 서부 필리핀 등 동남아 국가에 널리 전파되었다. 2019년 유네스코 인류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 6. 아르니스

    아르니스

    필리핀의 전통무술이며 칼리(Kail), 에스크리마(Eskrima)로도 불린다. 주로 칼이나 짧은 봉을 사용하기 때문에 단순 무기술에 그치는 것으로 보이지만, 전통적인 다양한 무기술과 함께 무기를 사용하지 않는 맨손 격투 기술도 있다.

  • 7. 카포에라

    카포에라

    브라질 전통무술로 악기연주, 노래와 함께 수련하며 예술적이고 묘기적인 동작과 회전을 이용한 화려하고 빠른 속도의 발차기 동작이 많은 것이 특징인 무술이다. 2014년 유네스코 인류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 8. 24반 무예

    24반 무예

    24반 무예는 조선 정조 때의 관군이 익혔던 24가지 무술을 일컫는 것이며 각 기예에 대한 내용이 당시 발간된 『무예도보통지』에 실려 있어 오늘날까지 전해 내려오고 있다. 다양한 동작과 무기를 갖추고 있어 무예 운용의 변화가 무쌍하고 큰 것이 특징이다.

  • 9. 용무도

    용무도

    용무도는 용인대학교 무도연구소를 중심으로 무도대학 내 5개 학과 교수들이 태권도, 합기도, 유도, 씨름, 검도 등의 다양한 기법과 복싱과 레슬링의 기술과 장점을 접목해 만든 종합무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