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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한국택견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 조회수
    97
  • 작성일
    2021-04-20
  • 첨부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한국택견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 무예 열린학교 사업 협조를 통한 택견 세계화에 박차-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이하센터’, 사무총장 박창현)와 한국택견협회 (이하협회’, 총재 이석기)2016시 센터 VIP실에서 무예 열린학교 택견 교실 협조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센터는 대한민국 정부와 유네스코 간 협정에 따라 2016년 설립된 국제기구로 202011월 충주 세계무술공원에 신축 개관했다. 센터는 무예 연구와 지식 공유, 청소년 역량강화, 무예 정보처리, 선진국-개도국 협력증진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며, 매년 개도국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무예 열린학교 사업을 시행 중이다.

협회는 1977신한승 선생께서 한국전통택견동호인회로 발족하여 1999문화재청으로부터 법인설립을 허가받았으며, 2011년에는 유네스코 등재 참여단체로 택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현재 협회는 충북 충주시에 주소지를 두고 택견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하여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 설명: 20일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와 한국택견협회가 택견을 통한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5회 무예 열린학교 사업 협력 택견 관련 세미나 및 워크숍 개최 택견 역량강화 및 세계화 등을 통해 공동 사업을 모색하고 지속적인 협업체제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협회 이석기 총재는이번 협약을 계기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최초 등재된 택견의 가치를 다시금 알리고, 택견을 활용한 청소년과 여성의 발달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더불어 센터 박창현 사무총장은센터와 협회가 한 건물에 둥지를 틀어 향후 다양한 형태의 무예 협력이 가능해졌으며 충주시를 대표하는 택견의 전 세계적 보급과 홍보를 통해 우리 전통무예 택견의 세계화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금년 7월 제5회 무예 열린학교 사업을 동두천 지역 아프리카 난민 층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한국택견협회에서 택견 지도자를 파견하여 교육할 예정이다.